[미리보는 스마트M테크쇼] 뉴로메디, 두뇌 학습 시스템 'BES2000'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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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뉴로메디 작성일14-12-3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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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메디(www.funfun-brain.com)는 오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SMART M-TECH SHOW 2014'에 참가해 뇌파를 이용한 두뇌 학습 시스템 'BES2000'을 선보인다.

 

'BES2000'은 뇌파를 측정해 간단하고 쉽게 학습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과학적이며, 객관적인 시스템으로, 뇌파를 측정하면서 공간 지각력, 기억력, 수리력, 과제수행을 통해 기본적인 뇌파리듬과 순간 기억력, 판단속도, 집중력, 두뇌스트레스, 좌/우뇌 활성도 상태를 알 수 있다.

 

10분의 검사로 여러 가지 뇌파 지표결과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한번의 검사결과나 여러 번의 검사결과를 저장할 수 있고 DB기능으로 검사자의 추이를 편리하게 추적관리할 수 있다. 세부 검사항목으로는 집중력, 두뇌스트레스, 좌뇌활성도, 우뇌활성도, 순간기억력, 판단속도, 활성뇌파 리듬 등이 있으며, 초/중/고등학교와 유치원 및 어린이집, 특수지원교육센터, 상담센터, 영재교육원 등에서 주로 활용할 수 있다.

 

뉴로메디에서 함께 선보일 'BTS2000'은 생체 조절지표 수준을 사용자 자신에게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알려주는 뉴로피드백 장치이다. 생체 거울과 같은 응답기능이 핵심이며, 이러한 응답기능은 사용자가 파악하기 쉬운 시각적 또는 청각적 형태로 제공된다. 사용자가 목표한 생체조절 지표(집중력, 두뇌이완, 좌우뇌 등)를 높게 또는 낮게 자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는 훈련 시 필요한 기기이다.

 

뉴로메디는 2007년 락싸의 국내 총판회사로 홍보, 마케팅, 개발, 판매 및 여러 연구기관의 연구지원을 하고 있다. 현재 대전 테크노밸리 연구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업분야로는 의료기분야, 연구분야, 과학수사 분야, 핵심 사업 분야로써 두뇌 교육 사업분야가 있다. 교육과학기술부 뇌프론티어 사업단의 연구과제 결과를 서울아산병원에서 임상시험을 거친 신개념의 두뇌학습 진단장비를 개발해 현재 교육청, 아동발달센터, 초/중/고등학교윈센터, 특수교육지원센터 등에서 사용하고 있다.

 

 

한편, '스마트 M 테크쇼'(www.smarttechshow.co.kr)는 미래창조과학부와 매일경제신문, MBN이 주최하고 엑스포럼이 주관한다. 사회전반의 스마트화 지원을 통해 스마트라이프로의 변화를 선도하는 스마트기술(Smart-Tech) 기반 전문 전시회로, 스마트워크/모바일 페어, 스마트라이프 쇼, 스마트러닝 코리아, 스마트 카드&결제 박람회로 구성되며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스마트워크 국제 컨퍼런스'가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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